한세대가 뜨고 있다. 국내는 물론 세계 속의 한세대로 거듭나기 위해 세계 수준의 국내 외 교수진을 영입하고, ‘8+4 weeks & 4 weeks’, ‘Free Talking Room’, '2C+1E’, ‘영어뮤지컬 공연’ 등 한세대만의 특성을 살린 맞춤식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0-세계를 향한 명문대학’을 위해 특성화, 글로벌화, 정보화 플랜이 착착 진행하면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 친환경 디자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총체적인 교육시스템인 ‘GEMI 친환경 디자인 연구센터’를 기공하는 등 특성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전시회인 ‘독일 퀼른 국제가구전시회’에서 최고상인 ‘최고디자인상’을 수상, 디자인분야 명문대학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국내 사학 30위권을 향해 돌진하는 한세대의 도약이 눈부시다.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과 세계화 장학금 눈길
한세대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기독교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전인교육’이라는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교육환경을 갖춰, 한세인의 무한한 가능성에 힘을 더하고 있다.
‘8+4 weeks & 4 weeks’ 교육프로그램이란 8학기 정규과목이수과정 중에 4 Weeks(한달)는 본교 해외자매결연대학에서 어학연수를, 4 Weeks(한달)는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에서 인턴십 과정을 이수하는 전문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영어능력과 기업 현장 인턴십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함께 갖출 수 있는 한세대만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한세대는 교육과 연구의 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를 통한 교환학생제도와 어학연수제도를 적극 추진, 글로벌 리더 양성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2C+1E’는 실무위주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2C+1E는 컴퓨터(Computer), 한자(Chinese Letter)와 영어(English)를 나타낸다. 이는 재학생들이 취업의 필수라고 여기는 컴퓨터와 한자, 영어를 재학기간 중 완전 마스터, 세계인으로서의 자격을 갖추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세계화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 장학금은 토익과 토플, 중국어(HSK)와 일본어(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또한 8학기 이수중인 학생 중 유학이 확정된 학생에게도 세계화 장학금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국내 최고 디자인 스쿨 메카, 한세대 디자인학부
한세대 디자인학부는 지난 1998년 개설 이래 창의적 커리큘럼과 우수한 교수진, 특화된 교육시설 등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디자인 스쿨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디자인 특성화사업 수행학교로 선정, 올해 상반기까지 4년간 80억 원을 지원받아 디자인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이 결과는 국내외 각종 디자인경연대회를 휩쓰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한세대 디자인학부에는 시각정보 디자인, 공간환경 디자인, 섬유패션 디자인 등의 3개 학과가 설치됐다. 시각정보 디자인학과는 오늘날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사회가 요구하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시각이미지의 창조적 접근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아울러 친환경디자인 전문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시각정보, 브랜드패키지, 멀티미디어영상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공간환경 디자인학과는 21세기 친환경 패러다임의 특화된 디자인교육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실내공간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배양, 친환경적 문화의 이해를 통한 창의력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섬유패션 디자인학과는 패션의 형태, 소재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미적, 창의적 표현능력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과 산업체 주문형 등 특성화된 커리큘럼과 외국어 구사능력과 정보관리능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디자인학부는 2005년 국내 대학 최초 교과부 수도권특성화사업 수행학교로 선정됐다. 더불어 ‘2008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 등 수십여 개 대회를 석권, 전국 대학 디자인학부 가운데 공모전 수상실적이 국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 독일 ‘퀠튼가구전에서 베스트디자인어워드’를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내 디자인대학 최고 수준의 평균 취업률(85%)을 기록하고 있다. 한세대 디자인학부는 지난 2009년도 정시모집에서 학생들이 몰리면서 시각정보디자인은 14.03 대 1, 공간환경디자인은 12.76대 1, 섬유패션디자인은 13.53 대 1 등의 높은 입시경쟁률을 나타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한세대는 2010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신학부, 미디어영상학부, 경영학부, 인문사회학부, IT학부, 디자인학부, 음악학부에서 총 47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신학부 지원자는 기독교인으로 담임(목사)교역자의 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 가능하다. 한세대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자는 지원할 수 없다.
일반전형 지원자격은 고교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 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는 지원할 수 있다. 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정원 외)은 정규 전문계 고교 졸업자 또는 2010년 2월 졸업예정자, 고교 출신학과가 지원 모집단위의 전공과 동일(유사)하며 확인서를 받은 자만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 전형(정원 외)은 농어촌지역(지방자치법 제3조 의한 읍면지역)에 소재하는 고등학교의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재학기간(3학년 12월 31일까지) 중 본인 및 부모 모두가 농어촌지역에서 거주한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계열과 모집단위에 따라 각각 다르다. 신학부는 학생부 40%, 수능 50%, 면접 10%를 합산해서 선발한다. 인문사회학부(영어통번역)는 학생부 20%, 수능 70%, 면접 10%로 선발한다. 미디어영상학부와 경영학부, 인문사회학부는 학생부 40%와 수능 60%를 합산해서 선발한다. IT학부도 학생부 40%와 수능 60%로 뽑는다. 예능계열의 디자인학부는 내신 20%와 수능 10%, 실기 70%를 모두 더해 선발한다. 음악학부도 내신 20%, 수능 10%, 실기 70%를 합산해 선발한다. 평소 실기준비를 꾸준히 해왔다면 예능계열에서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면접 및 실기고사는 지원자가 홈페이지에서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 학년별 요소 반영비율은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를 합산해서 선발한다.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성적 90%와 출결사항 10%다.
한세대 2010학년도 원서접수는 12월18일~23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제출서류는 12월 29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음악학부 실기고사는 1월 4~5일이며, 디자인학부 실기고사는 1월 6일에 실시한다. 신학부 면접고사는 1월 4일이다. 인문사회학부(영어통번역학부)도 1월 4일 실시한다.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1월 26일에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