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오프라인 시너지 효과 극대화” [인터뷰]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경희사이버대는 진정한 사이버대학의 롤모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명문 사이버대학이라는 자부심과 품위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임정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경희사이버대에 대해 “교육부 평가 전 영역 최우수학교, 브랜드 파워를 가진 학교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 8월부터 경희대 조인원 총장이 경희사이버대 총장을 겸직하면서 양 기관의 시너지가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60년 전통의 명문사학인 경희대와 온라인 노하우를 쌓은 경희사이버대가 만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임 부총장은 이에 대해 연구와 교육, 사회공헌의 진정한 세계화를 구축하는 ‘글로벌 스튜디오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들며 “경희대와 함께 경희사이버대가 전 세계 교육과 연구 예술 문명의 거점 도시를 연결해 학문적 교육적 교류와 문화적 소통을 구현하기 위한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의 밝은 미래와 관련, 임 부총장은 “자신 있게 도전하라”고 말하면서도 사이버대는 만만하다라고 생각하는 예비 입학생들에게 따끔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는 “사이버대니까 쉽게 학위를 딸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며 “공부다운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