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영석 목원대 교수(행정학과·
사진)가 한국공공관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기 교수는 지난 4일 경원대에서 열린 '한국공공관리학회 정기총회'에서 12대 회장으로 선출, 내년 1월부터 2년간 임기를 맡는다.
지난 1986년 설립된 공공관리학회는 정부혁신을 위한 학술·정책적 연구를 통해 행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 행정학 교수들과 공무원, 공공기간 임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기영석 교수는 "전문적 역량을 갖춘 학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연구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