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정시모집 경쟁률 4.79:1
서울캠퍼스 … ‘가’군 스페인어과 8.13:1로 최고
한국외대가 23일 서울캠퍼스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4.7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는 ‘가’·‘나’군에서 분할 모집을 실시했다.
201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군·학과는 ‘가’군 스페인어과였다. 15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8.1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에서는 44명 모집에 320명이 지원한 영문학과가 7.47: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용인캠퍼스 원서접수는 서울캠퍼스보다 하루 늦은 24일 마감된다. 한국외대 2010학년도 합격자 발표는 수능 우선선발 전형의 경우 다음달 21일, 일반선발 전형의 경우 29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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