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가 발간하는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28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인문과학연구소(소장 김종덕)가 발간하는 ‘인문논총’이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09년도 신규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후보지에 올랐다.
경남대가 발간하는 학술지의 등재후보지 선정은 극동문제연구소의 ‘한국과 국제정치’, ‘Asian Perspective’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등재후보지 선정에 따라 올해 발간된 인문논총 23집·24집에 실린 논문들은 모두 등재후보 게재 논문으로 인정된다.
인문과학연구소는 내년 6월·12월말에도 각각 인문논총 25집·26집을 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