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연 충남대 교수(기계설계공학과)가 개발한 ‘냉방부하 예측을 이용한 냉방시스템 최적제어 기술’이 지식경제부에서 수여하는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했다.
이 기술은 △외기온도와 습도 예측 기술 △냉방부하 예측 기술 △냉방시스템 최적제어 기술로 구성돼 있으며, 건물의 시간별 냉방부하수요패턴을 예측한다.
또 예측된 정보를 통해 냉난방 시스템 운용 전략을 수립,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교수는 이 기술을 토대로 ‘BEN(Building Energy Navigator)’ 프로그램을 개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시범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