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교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 전 교직원이 교내에서 실시하는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성금 2600만원을 모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것.성금은 원광효도마을과 동그라미 재활원 등 익산지역 20개 단체에 각각 전달됐다. 원광대는 사회봉사활동과 헌혈, 효행 실천 등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심사를 거쳐 '도의실천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학생들의 봉사활동도 적극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