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 평생학습중심대학 워크숍
지역주민 대상 성인관련 학과 신설하기로
한림성심대학(총장 금승호)은 오는 8일 오전 10시 세종호텔 소양홀에서 ‘제2차 평생학습중심대학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백은순 평생교육진흥원 본부장이 ‘평생학습중심대학의 현황과 과제’로, 이칭찬 강원대 교수가 ‘성인학습자를 위한 교수법’으로 강의를 한다. 워크숍에는 해당 지자체 담당 공무원, 사업 참여강사, 대학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림성심대는 지난 2009년 춘천·홍천·화천·양구 등 4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교육 사업을 진행해왔다. 1~2차 교육을 통해 춘천 17개 과정 345명, 홍천 4개 과정 100명, 화천 8개 과정 166명, 양구 5개 과정 94명 등 전체 34개 과정 705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한림성심대는 향후,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학점을 부여해 한림성심대에 입학시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등 성인관련 학과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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