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정체결은 남서울대가 우리나라 자폐아연구 및 치료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자폐아 관련 미국정부 및 국제행동분석학회가 공인하는 행동분석전문가(Board Certified Behavior Analyst)을 UCLA 세멜연구소(Semel Institute)와 공동 양성키로 했다.
한편 양 대학은 자폐치료센터 운영에 있어서 필요한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교육과정에 필요한 교수요원 지원 등에 나서는 등 공동협력하는 데 합의했다.
| |
| ▲ 남서울대 공정자 총장과 UCLA 총장 앨버트 카네세일이 협정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