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대와 한국교원대는 올해 학기당 기성회비를 지난해보다 각각 15만원∼17만2천원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기당 등록금(수업료 포함)은 청주교대가 146만5천원에서 161만5천원으로, 교원대가 126만원∼194만원에서 각각 144만원∼211만원으로 올랐다.
이들 대학 관계자는 "전국 국립대 가운데 가장 낮은 등록금 수준이어서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해 이렇게 인상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입력 : 10-01-26 오전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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