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노동부 장관, 부경대 방문
2일, ‘청년과의 간담회’ 주관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오는 2일 부경대를 방문한다.
임 장관은 이날 김성광 부산지방노동청장, 박종길 노동부 대변인, 김영중 노동부 청년고용대책과장 등과 부경대에서 노동부 지원 사업현황을 파악하고 청년 취업 대책을 논의한다.
임 장관은 이어 부경대 ‘잡카페’와 중앙도서관을 방문, 취업 준비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임 장관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대학 인근 음식점에서 ‘청년과의 간담회’를 주관한다. 이 자리에는 부경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신지훈(4학년) 학생을 비롯해 부산대·동아대·경성대·신라대·동명대 등 부산지역 10개 대학 학생들과 대학 취업지원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임 장관의 이번 방문은 대학의 취업현실을 몸소 체험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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