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사회복지대학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국회 초청 아르브뤼(Art Brut·소수자 미술)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하균 의원과 한국 아르브뤼,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한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약자이자 소수계층인 정신장애인의 예술 활동을 국회에서 홍보와 전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정신장애인에 대한 전국민들의 인식개선을 도모, 아르브뤼의 예술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