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은 1939년 당시 알베리 르브랭(Albert Lebrun) 대통령에 의해 설립된 연구부(Ministy of Research) 산하 공공연구기관으로 자연과학, 인문사회과학 등을 연구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기초과학연구조직이다.
까뜨린 브레쉬냑 원장은 이곳의 최초 여성수장으로 한국방문도 국립과학연구원 수장으로는 처음. 그러나 이미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등과 현재 연구협력을 진행 중이다.
이날 김 부총리와 브레쉬냑 원장은 한불 양국의 과학기술혁신정책을 서로에게 소개하고 공동연구프로그램 등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