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행 용인대 현 총장이 연임됐다.
학교법인 단호학원은 18일, 김정행 총장이 용인대 6대 총장으로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1994년 2대 총장에 선임된 이 후 3,4,5대를 거쳐 이번 6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총장취임식은 오는 22일 오전 교내 단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총장은 대한유도대학(현 용인대) 유도학과를 졸업하고, 1976~1979년 국가대표 유도감독을 지낸 바 있다. 현재 대한유도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14년 2월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