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원장은 세 차례에 걸친 몽골 교육 행정가, 교사 등의 교육계획 수립, 정책 집행 기술, 유아교육, e-러닝에 관련된 연수를 통해 한국의 교육제도와 정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몽골 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고 원장은 “몽골과의 교육시스템 공유와 협력을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교육시스템을 수출하는 국가로서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선진교육국가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