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산학협력단, Games & Learning 워크샵
'게임이 학교다' 주제, 해외 석학 특강
성균관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영관교수)은 ‘게임이 학교다’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국제관 5층 리셉션홀에서 워크샵을 연다. 19일엔 600주년기념관 6층 첨단강의실에서 한국컨텐츠진흥원과 세미나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게임과 교육(Games & Learning) 분야의 거장인 애리조나대의 제임스 폴 지 석좌교수와 게임과 교육관계 연구의 석학인 애리조나대의 엘리자베스 헤이스교수, 뉴욕 Quest To Learn학교 설립에 참여하고 국내에서 게임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는 이승택 교수 등이 특강을 한다. 변화하는 시대와 교육의 미래 그리고 게임이 갖는 중요한 역할과 위치가 주제다.
미국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게임과 교육 분야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활동들을 진행 중이다. 현재 정부와 유수 재단들의 기원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9년 게임적으로 운영되는 중고등 공립학교인 ‘Quest To Learn’이 뉴욕 맨해튼에 설립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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