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6개 항공사와 협력체계 구축
비행훈련원 졸업생 취업 위해 체결
한서대가 비행훈련원 졸업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국토해양부, 한국항공진흥협회, 6개 항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서대는 18일 메일필드호텔에서 비행훈련원 졸업생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항공진흥협회를 비롯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진에어사·에어부산·이스타항공 등 6개 항공사가 이날 MOU 체결을 통해 손을 잡았다.
대학측은 "국토해양부가 훈련기반 시설과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고, 한서대와 한국항공대가 우수조종인력을 양성하며, 항공사들은 인력채용 자료를 공유하는 등 졸업생 채용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함기선 한기대 총장, 정일영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 성시철 한국항공진흥협회장, 여준구 한국항공대 총장, 이영덕 대한항공 운영본부장, 윤두영 아시아나항공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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