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는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공직협)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24일 진행했다.
신임 서정호 군산대 공직협 회장<사진>은 “시대적 환경이 공직협으로 하여금 회원의 복지 증진만이 아니라,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참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공직협이 다변화된 요구에 부응해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채정룡 군산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대학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어려운 때에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산대 공직협은 2000년 창립돼 조합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으며, 현재 164명의 회원이 공직협에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