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KAIST는 지난 23일 ‘융복합형 로봇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KAIST에서는 김상수 부총장, 장순흥 교학부총장, 오준호 교수, 권동수 교수, 김종환 교수 등 10명이, 경남대에서는 한성현 교수, 대학원생 등 26명이 참석했다. 또 경상남도·마산시의 로봇랜드 기획단장·로봇팀장 등도 참석했다.
경남대·KAIST는 ‘융복합형 로봇전문인력양성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6월 경남대에 KAIST분소를 설치, 5년간 공동으로 산학연계 융복합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