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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두산베어스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
이번 시즌 홈 1경기 ‘동아제약의 날’ 지정, 팬 서비스 제공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이 두산베어스와 2010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2010시즌 직장인 관중들을 유치하고, 건전한 야구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잠실야구장 테이블석 82석을 ‘모닝케어존’으로 지정, 이곳에 입장하는 관객에게 모닝케어를 제공한다. 또 전체 관중을 대상으로 매 홈경기 마다 추첨을 통해 모닝케어팩(5병)을 팬 서비스로 증정한다.

동아제약과 두산베어스는 정규시즌 홈 1경기를 ‘동아제약의 날’로 지정해 다양 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시즌 두산베어스 홈경기시 야구장 공익캠페인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선수단이 직접 출현하는 헌혈과 금연, 분리수거 등 캠페인 영상물을 제작을 지원, 전광판 영상을 통해 건전한 야구관람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평소 야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관중을 대상으로 두산베어스와 이번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며 “이번 시즌 야구장을 찾는 관중 타깃을 더욱 세분화해 특화된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0-03-25 오후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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