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29일 호남지방통계청과 관학협력 체결
순천대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에서 호남지방통계청과 ‘국가·지역통계 발전 및 통계 정보 이용 활성화에 관한 관학협력’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 구성 △자료·정보 교환 △인적자원상호 파견 △통계조사 선진기법·통계 이용률 제고 등에 관한 다학제 융합연구 수행 △각종 장비·시설 공동 이용 등에 있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순천대 관계자는 “국가통계는 국가·대학의 정책수립, 기업의 경영계획·마케팅 전략 수립, 각종 연구기관의 심층연구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호남지방통계청의 탄탄한 인프라가 결합된다면 보다 선진화된 통계 조사와 분석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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