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은 오는 31일 ‘우울증의 날’을 맞아 학내 구성원들을 위한 강의·상담을 진행한다.
이날 강의는 오후 2시 조선대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김상훈 교수가 ‘몸이 아픈 것도 우울증이라구요?’를 주제로 진행한다. 강의 이후에는 상담이 이어진다.
조선대 관계자는 “우울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진단이 늦어져 사회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우울증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강의·상담을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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