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미술관은 올해 3번째 국제 미술교류전으로 ‘부산-호놀룰루 회화 교류전’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오는 12~24일 경성대 미술관 제1관에서 국제 전시교류 허브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부산-호놀룰루 회화 교류전에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40여 년간 드로잉·회화·판화·조각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작품 활동을 해온 중견작가 Chuck Davis가 참가한다. 더불어 현재 호놀룰루의 하와이안 협곡에서 작업 중인 작가 George Woollard도 함께 한다.
우리나라 작가로는 김명식 동아대 예술대학 회화과 교수, 경성대 미술학과 출신 하의수 작가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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