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학생들과 선교사들이 나사렛대(총장 임승안)를 방문했다.
나사렛대는 15일, 이 대학 국제처가 ‘캄보디아 대학생 한국 비전트립’ 방문단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캄보디아 대학생과 현지 선교사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나사렛대 교정을 둘러보고 소개를 들으며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사렛대 국제처 관계자는 “교환학생·해외봉사·단기선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이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나사렛대에서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