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는 23일 전기·정보통신공학부(학부장 신용덕, 사진 오른쪽)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 지역본부(본부장 김종훈, 이하 KESCO)<사진 왼쪽>와 인력 양성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KESCO는 원광대에 △전기 안전 교육 △전기 관련 기술 지원 △전기 안전 진단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원광대도 △전기 안전사고 원인 분석 협력 △전기 안전 진단장비 개발 △인력 양성 관련 제반 시설 제공 등에 나서기로 했다.
원광대와 KESCO는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전기 안전문화 정착과 전문기술 인력 양성, 교육 강화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