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총장 정상운)는 26일부터 28일까지 ‘소망을 하나님께 두라’라는 주제로 신학대학 대학원은 영성훈련을, 일반대학은 ‘춘계 예수축제’를 실시했다.
신학대학원의 ‘영성훈련’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2박 3일간 진행됐다. 신학대학원생들의 수련회인 ‘영성훈련’에는 정상운 총장, 전요섭 교목실장, 전정진 신학대학장, 아름다운 교회 이규 목사 등이 강사로 초빙됐다.
학부생 대상의 ‘춘계 예수축제’에는 기독교 노래 동아리의 공연과 CCM 가수 초청 공연, 전요섭 목사의 설교 등이 진행됐다.
성결대 정상운 총장은 “주제인 ‘소망을 하나님께 두라’는 말처럼 성결대 학생들이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품고 크게 쓰임 받는 자녀들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대학으로 교육 이념은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