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총장 김영만)은 지난 3일 학생생활선교관 누리동 진리홀에서 학교법인 설립 57주년 및 대학 개교 3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김제신안교회 김덕실 목사가 초청 설교를, 이어 30년 근속자 5명과 20년 근속자 7명에게 연공자 포상이 진행했다. 김극명(아동복지과) 교수에게 이사장상이, 김나림(유아교육과) 교수와 이우열(전자계산소) 선생에게 총장상이 수여됐다.
김영만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진일보를 위해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는 모습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이라면서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과제 수행에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해 동참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