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사회

목록
프린트 스크랩
경희대 대규모 봉사 페스티벌 개최
예비 부부교실, 클린타운 만들기 등 프로그램 마련
경희대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규모 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희대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경희대와 회기동 일원에서‘배움, 나눔, 그리고 채움’ 이라는 주제로 경희 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에는 유니세프, 엠네스티, 대한적십자사 등 30여개 사회봉사 NGO의 부스가 설치돼 봉사활동에 대한 소개와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11일은 ‘이웃 - 장애인'을 테마로 수화배우기, 입과 발로 그림을 그려보기 등의 코스별 장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은 ‘가족의 날 - 아동, 가족, 노인’을 주제로 어린이와 부부, 노인에 대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친구의 날 - 다문화, 외국인’을 주제로 다문화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14일은‘어울림의 날’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다함께 지역 주변을 청소하는 클린타운 만들기, 주변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하기 위한 경희 사랑의 떡 만들기 등이 펼쳐진다.

신정우 경희봉사단장은 “나와 너를 넘어 ‘우리’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자원봉사 학생들과 NGO, 지역 주민 모두가 나눔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10-05-10 오후 1:4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