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자랑스러운 동문 8명 선정
총동창회, 13일 개교 30주년 기념식서 시상
광주대 총동창회(회장 김윤세)는 오는 13일 개교 30주년을 맞아 모교·동창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광주대인’을 선정했다.
10일 광주대에 따르면 자랑스러운 동문으로는 △김경옥 영광기독병원 이사장 △나도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지원단장 △우제길 서양화가 △이명자 광주시의회 운영위원장 △유남재 선화포장 대표 △윤영균 ㈜종합산전 대표이사 △장경택 전 남해화학 대표이사 △최형식 전 담양군수 등 총 8명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광주대인 시상식은 오는 13일 열리는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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