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명정보대 제4대 총장으로 선임된 양승택 전 정통부 장관은 미국 버지니아폴리텍대와 브루클린폴리텍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아 한국이 이동통신분야를 비롯한 IT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던 주인공.
법인 측은 "국내 IT 분야 최고 전문가인 양승택 전 정통부 장관의 총장 영입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분야 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동명정보대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 전 장관은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ICU)를 창립하고 초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