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들과 신입생,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을 위한 누리 사업소개 및 캐나다, 일본, 중국 단기해외연수 보고회순으로 진행됐다.
창원대 스마트 부품·소재인력양성사업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일본 큐슈공업대학과 캐나다 블락대학, 그리고 중국 중경과기대학 등으로 총 44명을 파견, 해외 연수를 시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