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국가 균형발전이 이루어지려면 지역의 자체 동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무엇보다 해당 지역 대학이 배출한 인력이 최대한 활용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기념 오찬에서 노대통령은 현행 조세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를 통해 지방 발전이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