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전기금 출연은 김 회장이 평소 제주도를 고향처럼 사랑하고 제주대의 발전의 제주도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신념에 따라 이뤄졌다.
경북 안동 출신인 김 회장은 1963년 성균관대 법률학과를 졸업한 뒤 1970년 삼화목재상사라는 중소기업을 설립했다. 2004년부터 2007년 2월까지 중소기업중앙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