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총장 김영만) 미용예술과 학생들이 지난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뷰티 테라피스트 페스티벌’에 출전해 종합대상 등을 차지했다.
박선영(전주비전대학 미용예술과) 씨가 종합대상을, 창의적테라피 부문 등에 미용예술과 학생 15명이 입상했다.
이지영 미용예술과 학과장은 “실습 위주 교육과정이 다수의 입상자를 만들었다”며 “종합대상과 창의적 테라피 부문은 EM(친환경유용미생물)을 활용한 보석테라피 매뉴얼로 참여해 얻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만 전주비전대학 총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미용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