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는 6일 오전 교내 문화예술관에서 학군단 창설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학군단은 지난 2005년11월 국방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뒤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 9월 최초로 25명의 학군사관 후보생을 선발했다.
창설식에는 이영재 학생중안군사학교장과 각 대학 학군단장, 김선림 대전충남 재향군인회장, 원형진 ROTC회장, 정재홍 총동문회사무총장과 군계관자 등 초청인사와, 한밭대 주요보직자, 교직원이 참석했다.
오늘 입단한 한밭대 장교후보생들은 소정의 군사 교육과정을 거쳐 졸업 후 장교(소위)로 임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