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최우수’ 평가
사업성과·계획서 모두 4억7천만원 지원 받아
경희대가 교육역량강화사업 성과평가에서 수도권 대규모 대학 중 최우수를 받았다.
경희대는 8일, 교육역량강화사업 ‘2009년 성과평가’와 ‘2010년 사업계획 컨설팅’ 부문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희대는 성과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로 2억6400만원을, 2010년 사업계획 컨실팅 최우수 평가로 2억900만원 등 총 4억70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2009년 성과평가는 △사업계획 △사업의 운영·관리 △사업의 실적과 성과 △성과의 지속·확산 등의 항목으로 평가됐다. 2010년 사업계획의 평가항목은 △사업설계 △사업 운영·관리 △성과확산 등이다.
조병춘 기획처장은 “이번 평가로 경희대의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타 대학에 비해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올해는 세부사업을 보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사업의 독창성·차별성·수월성을 부각시켜 교육분야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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