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e-learning 실무자 한 자리에”
전국대학이러닝지원센터협의회, 15~16일 전남대서 하계 워크숍
전국대학이러닝지원센터협의회(회장 김순임, 전남대 기초교육원장) 하계 워크숍이 오는 15~16일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 호텔 라마다에서 개최된다.
‘대학 이러닝 운영·실무 전문성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대학에서 약 200여 명의 이러닝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혁신적인 이러닝 센터 구축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전략 소개(㈜마이크로소프트 강성채 차장) △대학 이러닝 콘텐츠의 무한 확장(㈜자이닉스 유선형 대표) △차세대 맞춤형 이러닝·유러닝 시스템(㈜디유넷 김순기 본부장) 등 이러닝에 관한 최신 기술·동향에 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러닝을 통한 대학 간 학점교류 활성화 방안(영남대 최정호 팀장) △LMS를 활용한 OCW 강좌 개발 및 공유(배재대 박종대 교수) △대학의 학사관리시스템을 통한 HOCW 운영 사례 △이러닝 스토리텔링 기법(U러닝연합회 정현기 실장) 등 이러닝 활성화 방안에 관한 논의도 진행된다.
전국대학이러닝지원센터협의회는 지난달 기준, 4년제 대학 126개교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교수·연구원·직원 등 총 800여 명이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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