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 이틀 간 사랑의 집짓기
충남 천안 희망의 마을에서
재능대학(총장 이기우)은 지난 15~16일 이틀 동안 충남 천안시 목촌읍 교촌리 희망의 마을에서 ‘해비타트-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이틀 간 집짓기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나르고 외부 벽체를 세우는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방수민 씨(항공운항서비스과 1)는 “해비타트에 참여해 지은 집이 누군가에게 안락한 휴식처가 된다는 생각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열심히 일했다”면서 “입학사정관 전형 1기, 항공운항서비스과 1기 입학생으로서 앞으로도 대학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0학년도 JEIU 입학사정관 전형 입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추수관리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나원택 입학사정관 인솔 하에 입학사정관 전형 입학생 20명과 학생자치기구(총학생회·대의원회·방송학보사) 임원 10명 등 모두 26명이 참여했다.
재능대학은 입학사정관전형 입학생을 대상으로 하계방학 중 추수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CAP+(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