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신·편입생 경쟁률 4.43대 1
208명 모집에 921명···20~30대 지원 늘어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 총장 이재웅)는 2010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208명 모집에 921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4.43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3학년 편입학에는 실질적인 자격증 취득과 실무지식 향상이 가능한 경영학부·사회과학부 등에 지원자가 몰려 8대 1 이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연령별로는 30대가 34.7%, 20대가 34.1%로 젊은 층의 지원이 많았다. 이어 40대 21.6%, 50대 8.6%로, 과거에 비해 지원자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지원자의 학력은 고교졸업, 전문대졸업, 대학졸업 순이었고,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사무종사자의 직업을 가진 이들의 지원도 늘었다고 대학은 설명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학 입학처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10년 전이던 초기와 입시내용에 많은 변화가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20~30대의 지원자가 많아졌고, 고학력자들의 유입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