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는 지난달 입학사정관전형 체험 행사를 갖고 3일 결과에 따른 컨설팅 자료를 일선 고교에 전달했다.
학교측은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농어촌학생전형·지역인재균형선발전형을 통해 대체의학(보건계열)·문화관광대학·사범대학·문화산업대학 등에 모의 지원한 고등학교 2학년 생 100명을 선발, 입학사정관전형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사정관 전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했다. 서류평가, 개별면접, 집단토론면접, 지원자에 대한 총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전주대는 2011학년도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입학정원의 20%인 총 565명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