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수 경산1대학 교수, 국제인명사전 등재
인공지능 이용한 바둑 연구 인정 받아
경산1대학(총장 박소경)은 박현수 교수(의료IT 전산과)<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1년 판에 등재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컴퓨터 바둑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스트링그래프를 이용한 형세 판단과 계가 알고리즘 등에 대한 연구로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계가’란 바둑용어의 하나로, 바둑이 끝난 후 승패 여부를 가리기 위해 집수를 세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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