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서 전국리듬체조대회 열려
다음달 1~3일까지···신수지·손연재 출전
제35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대원대학 민송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유망주인 신수지 선수와 손연재 선수가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열려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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