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1일 오전 10시 대학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중등영어교사 심화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영어 교사의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경남대가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실시하는 것으로, 경남 도내 중등교사 2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10명씩 2개 반으로 나눠져 내년 2월말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남대 원어민 교수들이 진행하는 회화 중심 수업을 집중 수강하게 된다.
또 방학 때는 경남대 필리핀영어연수원, 미국 미주리주립대를 방문해 영어 회화 실력을 높이고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