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석 충남대 화학공학과 교수
<사진>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념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대는 2일, 최 교수가 산학연 유공 교수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연구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소개했다.
1995년 충남대 화학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최 교수는 최근 3년간 총 6건의 정부 산학사업에 책임 교수 등으로 참여해 3건의 특허출원에 성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