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재 (주)새한건설 회장<사진>이 전주대 문화경영아카데미(이하 JJ CMA)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5일 전주대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6월 13일 JJ CMA 총동문회 제3대 회장으로 추대돼 9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의 시대다. 문화적 부가가치를 잘 인식해 문화경영과 함께 문화콘텐츠에 집중, 새로운 영역의 문화산업을 키워내 잘 사는 전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지난 2005년 개설된 JJ CMA 과정 수료생들은 총동문회를 조직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다. 총동문회는 학술세미나, 문화포럼,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발전기금 기탁 등 모교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회장은 현재 한중문화협회 전북지부 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하키협회 전북지부 회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전북지회장, 한지문화진흥원 이사, 전북애향운동본부 이사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