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제주관광대학, 제주향토음식 세계화 모색
한식 우수성 알리고, 제주 음식 다양 시각 조명
제주향토음식의 세계화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0일 제주관광대학에서 열린다. ‘제주향토음식 세계화 및 발전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한식의 우수성과 제주지역 향토음식의 다양한 시각을 조명할 예정이다.

부정숙 제주관광대학 교수가 ‘제주음식이야기’로 주제발표하며, 임미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부원장이 ‘한국전통음식의 맛과 멋’, 김태희 경희대 교수가 ‘향토음식 산업화를 통한 한식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고영민 한국음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 지회장, 양필수 제주관광공사 팀장, 김동묵 aT농산물유통공사 한식세계화 팀장, 이민 해비치호텔&리조트제주 총주방장, 김정숙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생활자원파트장, 최주락 제주관광대학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한편, 제주관광대학은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2010년 한식조리 전문인력 양성교육사업에서 향토음식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돼 향토음식조리 전문가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9개 기관이 선정된 바 있으며, 제주지역에서는 제주관광대학이 유일하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 입력 : 10-09-08 오전 9:1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