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에서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옴니버스 강좌가 열린다.
충북대는 오는 9일, 본교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안 전 위원장이 ‘한국문학 속의 법’이라는 주제로 옴니버스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옴니버스 강좌는 충북대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진로 선택의 폭을넓혀주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2학점을 부여하고 매주 1회씩 특별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에서 안 전 위원장은 충북대 재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와 법과 문학 △광주의 법과 문학 등 법률문학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