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수시 의학부 경쟁률 252대 1
서울캠퍼스 전체 경쟁률 45대 1 기록
중앙대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학부가 252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대는 지난 13일 오후 수시모집 원서를 마감한 결과, 2790명 모집에 9만1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45.76대1(서울캠퍼스)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논술우수자저형에서 의학부는 252.92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심리학과 160.92대 1, 광고홍보학과 137.67대 1, 정치국제학과 127대 1, 신문방송학과 157대 1, 화학과 118.09대 1, 생명과학과 132.33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114.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 신설된 경영학부 글로벌금융전공도 84.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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