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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수시1차 경쟁률 12.23대 1 마감
일반전형1 의학부는 41.13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입학사정관전형 10.54대 1 경쟁률 나타내
아주대는 14일 수시1차 모집 마감한 결과 총 928명 모집에 1만1354명이 지원, 12.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일반전형1에서는 14.56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1은 12.98대 1, 경기도우수인재전형에선 12.27대 1을 나타냈다. 또한 외국어우수전형은 11.63대 1, 의학과학영재전형에서는 2.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입학사정관전형인 러프다이아몬드 전형과 아주리더십 전형은 각각 14.58대 1, 11.94대 1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커리어로드맵전형(입학사정관전형)은 총 45명 정원에 325명이 지원, 7.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전형은 올해 처음 신설된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입학 후 계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전공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 입학사정관 전형은 총 203명 정원에 2139명이 지원해 10.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일반전형1의 의학부로 8명 모집에 329명이 몰려 4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일반전형1의 심리학전공(전공예약제선발) 27.92대 1, 경영학부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주대는 10월 2일과 3일 논술고사를 진행하며, 11월 12일 최초합격자 학교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송아영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0-09-14 오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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