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총장 임상규)는 추석을 맞아 15일 지역 내 양로시설, 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시설, 아동양육시설 등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순천대 교직원들이 자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예광마을, 성신원, 성산요양원, 향림실버빌, 낙안효자실버빌, 린제노인복지시설 등 7개 사회 복지 시설에 총 200여만 원이 전달됐다.
임상규 총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